질문
일주일 전에 2시간, 3일 전에 1시간 격렬한 운동을 했습니다. 소변 색은 정상이지만 병원에서는 혈중 CPK 수치가 9000이라 일주일 후에 재검사하자고 하고, 횡문근융해증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소변이 정상이라면 응급실에 갈 필요는 없는 건가요?
답변
안녕하세요. 소변 색이 정상이라고 해도 반드시 안전하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소변 검사를 아직 하지 않으셨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추후 추가 검사로 ast, ck, 혈중 마이오글로빈 등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횡문근융해증의 우려는 CK 수치가 1000 이상일 때 의심됩니다. 따라서 전문적인 진료가 필요합니다. 출처-하이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