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으려니 입이 잘 벌어지지 않고, 입을 벌릴 때 턱에서 맞춰지는 소리가 납니다. 밥을 먹고 나면 덜하지만, 윗니와 아랫니가 잘 맞지 않는 느낌이 들어요. 두 달 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자연스럽게 몇 일이 지나면 사라졌습니다. 병원에 가야 할까요, 아니면 놔두면 될까요? 참고로 껌을 하루에 3~4시간씩 많이 씹습니다.
답변
구강 내과 진료를 받으시기를 추천합니다. 껌을 씹지 말고 안정 취하며 경과를 지켜보세요. 증상이 계속되거나 심해진다면 병원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출처-하이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