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저는 2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어렸을 때는 외향적이었지만 점점 내향적으로 변했고, 현실과 사람을 피하며 쾌락적인 행동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공부와 운동 같은 활동을 점점 줄여가고 있고, 가상의 세계로 도피했습니다. 대학에서도 인간관계가 어렵고 학교에 잘 나가지 않다가 결국 제적되었습니다. 물론 부모님도 이 사실을 알고 계십니다. 저 자신이 통제되지 않는 것이 두렵고, 해야 할 일을 계속 미루며 회피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이 힘들고 앞으로의 계획 없이 흘러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정신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까요?
답변
정신과 진료를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신과 병원을 방문하여 심리검사, 전산화 뇌전기 활동 검사(QEEG) 등을 받아보시고 상담 후에 필요 시 약물 처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의 상태를 개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하이닥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