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작년 2월부터 잠잘 때마다 오른쪽 팔이 저려서 동네 병원에서 손목 문제일 수 있다고 하여 도수치료를 받았습니다. 증상이 없어졌지만 최근에 다시 저림이 심해졌습니다. 엄지부터 약지 손가락, 팔꿈치 윗쪽 안과 겨드랑이가 저리고, 오른쪽 등이 결리며 가슴 근육도 답답합니다. 일어서서 걸어다녀야 저림이 풀립니다. 평소에 거북목이 심하고 손목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인데 왜 이런 증상이 있을까요?
답변
이런 증상은 목 부위의 신경 압박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목 디스크나 흉곽출구증후군의 가능성이 있으며, 잘못된 자세가 신경을 압박하여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수면 자세도 신경 압박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에 대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출처 – 하이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