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저희 아버지는 2018년에 뇌졸중으로 입원한 적이 있으며, 6개월 전에 이협성 판막 문제로 대동맥 판막 삽입술 및 인조 혈관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최근 폐에 물이 차서 1주일 입원 후 심막이 굳어져 수술이 권고되었으나, 수술 중 유착으로 인해 폐동맥이 터졌고, 승모근 판막 늘어짐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수술 후 의식 회복이 더디고 주말 동안 경련이 있었으며, MRI에는 뇌에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환자실에서는 보호자가 전화를 해야만 상태를 알려주는 건지, 뇌파 검사를 진행하는 이유와 앞으로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환자 가족으로 걱정이 크시리라 생각됩니다. 젖산 수치가 높으면 일반적으로 바로 가족에게 알리기보다는 경과를 관찰하며 필요시 연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식 회복이 늦어지거나 이전 수술로 인해 뇌 활동에 문제가 우려될 때는 뇌파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향후 경과는 뇌파 검사 결과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담당 의사가 가장 정확한 정보를 줄 것입니다. 병원 측과 꾸준한 소통이 중요하며, 필요한 경우 미리 질문을 준비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수술이 힘든 경우 환자의 체력에 따라 경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꾸준한 관리와 담당 의사와의 소통이 필요합니다. 출처-하이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