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27살 여성입니다. 16세 때 요로결석에 걸렸고 이후 신우신염도 겪었습니다. 18세에 척추마취 후 돌을 깨는 시술을 받았고, 23세까지 총 3번의 시술을 했습니다. 최근 다시 허리 통증으로 대학병원을 방문했는데, 과거 발견된 작은 돌이 9년 만에 커져 0.7센티미터가 되어 수술했습니다. 오른쪽 신장에도 작은 돌이 있다고 들었지만 별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검사 결과에 따르면 만성신부전증일 경우 미리 발견되었을까요? 만성신부전증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지금 신장기능을 보호할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추가적인 신장기능 검사를 받아봐야 할까요?
답변
현재 제공된 정보로 판단할 때 신장 기능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수술 전에 신장 기능을 평가하고 수술이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빈번한 결석 형성은 유전적 요인이나 칼슘, 요산 등의 대사 문제일 수 있습니다. 제거된 결석을 분석해 주성분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체내 대사를 조절하여 결석 재발을 예방해야 합니다. 적절한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석을 방치하면 만성 신부전증으로 발전할 수 있지만, 이는 대부분 무관심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관리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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