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주기, 경구피임약 질문

질문

다낭성 난소 증후군과 무월경 증상으로 9개월째 경구피임약 야즈를 복용 중입니다. 8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12월에 몸매 사진을 찍을 계획입니다. 짧은 다이어트로 인해 배란기부터 생리 전까지 부정출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1. 부정출혈로 인해 몸 상태가 좋지 않고 다이어트에 지장이 있는데 사진 촬영이 끝날 때까지만 약을 중단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약을 끊으면 부정출혈은 멈출까요? 2. 다음 달 생리 예정일이 11월 마지막 주 금요일인데, 사진 촬영 4일 전이라 걱정됩니다. 생리를 앞당기기 위해 약을 중간에 중단할까요, 아니면 휴식기 없이 새 약을 복용해 생리를 늦출까요?

답변

촬영 일정에 맞춰 생리일을 조절하려면 휴약기를 건너뛰고, 야즈의 활성 약을 새로운 팩으로 계속 복용하여 생리를 늦추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관리를 위해 임의로 약 복용을 중단하는 것은 오히려 부정 출혈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치의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하이닥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