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30대 여성입니다. 술과 담배는 하지 않고, 커피도 하루에 한 잔 마십니다. 그런데 최근 한 달 동안 심장이 크게 뛰는 느낌이 강해져 커피를 자제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사 후, 잠을 못 잤을 때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심해집니다. 안정기 심박수는 48-68 정도이며, 운동 중에는 110-150 정도입니다. 가끔 심장이 갑자기 크게 요동치며 목 쪽에서 불규칙한 박동이 5초 정도 느껴집니다. 아버지가 빈맥으로 수술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부정맥일까요? 병원에 가야 할까요?
답변
질문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판단할 때, 심실 조기 수축이라는 부정맥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나거나 이 경우가 빈번하다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와 상담 후 적절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출처-하이닥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