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때까지 복코가 전혀 아니었으나, 중학교 이후로 콧대가 휘면서 복코가 되었습니다. 중학교 때 농구공에 코를 맞은 것이 원인인 것 같습니다. 코 아랫쪽 뼈는 휘어있고, 복코가 있습니다. 그것이 뼈가 아니더라도 외부 충격으로 코가 변형될 수 있을까요? 또한 코를 만지면 이상한 점이 느껴집니다. 연골이나 뼈를 잡아당겼을 때 제자리로 돌아가는 느낌이 있는데, 이게 정상적인 것인지, 그리고 이 방법으로 복코가 개선될 가능성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외부에서의 충격으로 코뼈가 부러지지 않았더라도 연골에 손상이 가거나 자리에서 이탈하면서 복코가 될 수 있습니다. 코를 만질 때 맞춰지는 느낌이 드는 것은 일시적으로 연골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감각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으로는 복코가 나아지지 않으며, 변형이 있는 코는 수술 없이 원래 형태로 돌아가기 어렵습니다. 억지로 만지게 되면 오히려 상태가 나빠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하이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