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4월 3일에 성관계를 가진 후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오한과 발열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추운 날씨에 얇은 옷을 입고 다녀 감기에 걸린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4월 29일 자위행위 후 4월 30일 아침 성기 부위에 여드름 같은 것이 생겼고, 그로 인해 비뇨기과를 찾았습니다. 의사는 90% 확률로 헤르페스라고 했고, 현재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와 관계를 가진 여자친구는 아무 증상이 없다고 합니다. 혹시 매독이나 다른 질환일 가능성은 없는지 너무 불안해서 죽고 싶기까지 합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먼저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사진에서 보여지는 병변은 성기포진인 헤르페스 2형은 아닌 것 같습니다. 비뇨기과의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능성은 낮으며,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보세요.
출처-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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