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이전에 하이닥을 통해 질문드리고, 대학병원 류마티스과에서 강직성 척추염 검사를 받았습니다. 유전자 검사에서 HLA – B27은 양성으로 나왔으나, CT와 엑스레이 검사에서는 염증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MRI를 찍어야 확실하게 알 수 있다고 하셨으나, MRI는 비급여 항목이라 선택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포도막염 증상이 없고 엑스레이에 염증 소견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MRI를 통해 강직성 척추염이 확진될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만약 현재 불편한 증상이 계속되거나 악화되면서 일상생활에 방해가 된다면, MRI 검사를 추가로 진행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만 고려했을 때 MRI에서 강직성 척추염이 확진될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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